받을 수 있는 지원금,
30초 만에 확인하세요
정부지원금·복지제도의 조건과 신청 방법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로그인 없이 간단한 자가진단으로 해당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모든 페이지는 부처 고시, 서민금융진흥원, 복지로 등 공식 자료를 대조해 작성하고, 출처와 기준일을 함께 표기합니다.
전체 제도 둘러보기지금 바로 해보세요 —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나도 될까? 30초 자가진단
질문 3개에 답하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대상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의뢰서·진단서는 신청일 기준 3개월 안, 검진 결과는 1년 안에 발급된 것이어야 해요.
1년에 1회만 신청할 수 있어요. 8회를 다 안 썼어도 다시 신청할 수 없어요.
지침의 1인 가구 소득 기준(1,795,000원·3,078,000원·4,616,000원)이에요. 실제 판정은 신청 전월 건강보험료로 해요.
모든 질문에 답하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판정 기준·출처 보기
보건복지부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안내」 지침(사업기간 2026.1.1.~12.31.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 대상 7유형과 증빙서류 유효기간, 나이·소득 기준 없음, 19세 미만 보호자 동의, 사설 심리상담센터 의뢰서 제외, 총 8회·회당 50분 이상·1:1 대면 원칙, 바우처 생성일부터 120일·연장 불가, 1년 1회 신청, 1급 8만원·2급 7만원, 본인부담률 가 0%·나 10%·다 30%·라 50%,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아동·법정한부모가족 0%, 신청 전월 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 소득조사, 2026년 건강보험료 산정기준표 1인 가구 소득기준 1,795,000원·3,078,000원·4,616,000원, 3개월 이상 휴직 시 소득 0원, 예산 범위 내 선정과 대기자 관리, 신청일로부터 14일 이내 통지, 이의신청 60일), 정신건강복지법 제4조·제12조, 사회서비스 이용권법 제4조·제5조를 근거로 합니다. 최종 선정과 본인부담 구간은 시·군·구 보건소 심사로 확정됩니다.
최종 확인일: 2026-10-09
간이 판정이며, 실제 자격은 공식 심사 기준을 따릅니다.
혜택허브는 이렇게 만들어요
공식 자료만 근거로
부처 고시·복지로 등 1차 출처를 대조해 작성하고, 모든 페이지에 출처와 최종 확인일을 표기해요. 검증 안 된 블로그 정보는 인용하지 않아요.
로그인 없는 자가진단
제도마다 몇 가지 질문으로 해당 여부를 바로 확인해요.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판정에 쓰이고 서버로 전송·저장하지 않아요.
탈락 사유까지 정리
공식 안내에 없는 “자주 틀리는 부분과 탈락 사유”를 함께 정리해요. 신청 전에 실수 포인트를 미리 피할 수 있어요.
자세한 운영 원칙은 사이트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최근 업데이트된 제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우울·불안으로 힘든 사람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회당 50분 이상)를 정부가 회당 7만~8만원까지 부담해 주는 바우처예요. 나이와 소득 제한은 없지만 대학상담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 의뢰서, 정신과 소견서, 건강검진 우울검사 10점 이상 같은 증빙이 하나 필요하고, 본인부담은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0~50%예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하고, 2026년 신청은 12월 31일까지인데 예산이 떨어진 지역은 먼저 닫혀요.
- 지원
- 심리상담 총 8회, 회당 1급 8만원·2급 7만원 (8회 최대 64만원) 중 정부가 절반에서 전액까지 부담, 본인부담 회당 0원~4만원
청년도약계좌
2025년 말 신규 가입이 종료된 청년 자산형성 상품이에요. 기존 가입자는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그대로 받으면서 만기까지 유지하거나, 2026년 새로 나온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어요.
- 지원
- 월 납입 최대 70만원 + 소득 구간별 정부기여금(월 최대 3만 3천원) + 이자소득 비과세
청년미래적금
만 19~34세 청년이 월 최대 50만원을 3년 납입하면 원금의 6~12%를 정부기여금으로 받고 이자소득 비과세까지 적용되는 적금이에요. 1차 가입은 마감됐고, 2차 가입 신청을 2026년 10월 16일까지 받고 있어요(평일 9시~18시 30분, 계좌 개설 11월 16~27일). 이번 2차에서는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도 함께 받아요.
- 지원
- 월 최대 50만원 납입 + 정부기여금 일반형 6%·우대형 12% (3년 최대 108만~216만원) + 이자소득 비과세
K-패스(모두의카드) 청년 교통비 환급
K-패스 카드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타면 만 19~34세 청년은 교통비의 30%를 다음 달 돌려받아요. 2026년부터 "모두의카드"로 확대되어 기준금액을 넘게 쓴 달에는 초과분을 전액 환급하고, 4~9월 한시였던 절반 기준금액은 9월 30일로 끝났고, 시차출퇴근 시간대 60%는 12월 31일까지 연장됐어요. 카드만 만들면 안 되고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해야 환급이 시작돼요.
- 지원
- 대중교통비의 30% (시차출퇴근 시간대 60%, 2026-12-31까지 연장) 또는 모두의카드 기준금액 초과분 전액, 세 방식 중 환급금이 가장 큰 것을 자동 적용해 다음 달 환급
근로장려금
일하는 저소득 가구에 연 최대 165만~330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환급형 지원이에요. 2026년 정기신청은 끝났지만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산정액의 95%)이 가능하고,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의 상반기분 반기신청(9월 1~15일)은 마감됐고, 다음은 2027년 3월 하반기분 신청이에요.
- 지원
- 가구 유형별 연 최대 단독 165만원·홑벌이 285만원·맞벌이 330만원 (재산 1억 7천만원 이상이면 50% 지급)
자녀장려금
18세 미만 자녀를 키우는 부부 합산 소득 7,000만원 미만 가구에 자녀 1인당 50만~100만원을 주는 환급형 지원이에요. 근로장려금과 중복 수령이 가능하고, 2026년 정기신청을 놓쳤다면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산정액의 95%)이 열려 있어요.
- 지원
- 자녀 1인당 50만~100만원 (재산 1억 7천만원 이상이면 50% 지급, 자녀세액공제 수령분은 차감)